물건을 사용할 수 있는 곳 말하기

등록일 2017-08-22 11:38

조회수 1,08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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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 2세 이상
신문지
1. 하나의 사물이 다양한 용도로 쓰인다는 것을 생각해본다.
2. 사물의 본래 특성이 아닌 다른 용도로도 쓰일 수 있음을 생각함으로서 융통적인 사고력을 키운다.

1. 신문지를 펼쳐놓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.
“ 이건 뭐지? 신문이란다. 여기에는 매일 새로운 소식이 담겨 있단다. 우리 집에선 이걸 누가 가장 많이 보더라?”

2. 신문지가 사용되는 용도를 여러 가지로 말해보게 합니다.
“신문에는 새로운 소식이 많기 때문에 주로 보기도 하지만 또 어떨 때 많이 쓰더라? 음, 엄마가 삼겹살 구울 때 바닥에 깔기도 하고…”
예) 손톱 깎을 때 바닥에 깔아놓기, 야외에 나가서 돗자리가 없을 때 사용하기, 콘도에 놀러 갔을 때 밥상처럼 신문지 깔아놓기, 딱지 만들기, 그림오리기, 글자찾기 …

3. 아이가 다소 엉뚱한 이야기를 하더라도 그럴 수 있음을 인정해주고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.

4. 다른 물건을 가지고도 그 물건의 쓰임새를 다양하게 이야기해 볼 수 있도록 합니다.



이 놀이는 수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. 
길을 걸을 때, 차 안에서, 식사할 때 등 수시로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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